PPF&무광PPF
[포르쉐 718박스터] 택랩 투명 전체PPF


구분 | 시공 내용 |
|---|---|
시공 차량 | 포르쉐 718 박스터 GTS |
시공 내용 | 기존 전체 PPF 제거 후 전체 투명 PPF 재시공 |
시공 필름 | 미국 정품 택랩 투명 PPF |
시공 전 상태 | 기존 PPF 황변 및 기능 저하, 엣지 커팅 라인·이음새 노출 |
시공 방식 | 기존 겉따기 방식 대신 가능한 부위는 안쪽 속따기 마감 |
주요 작업 | 기존 필름 제거 → 도장 상태 확인 → 클렌징 → 패널별 PPF 시공 → 안쪽 마감 → 최종 검수 |
시공 포인트 | 범퍼 등 복잡한 부위도 불필요한 이음새를 줄이고, 가능한 범위에서 한 장 시공 및 커팅 라인 노출 최소화 |
시공 전








기존 전체 PPF는 들뜸 없이 비교적
잘 시공되어 있었지만, 사용 기간이
길어지면서 황변과 기능 저하가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특히 패널 엣지에 맞춰 커팅한
겉따기 방식으로 시공되어 있어
시간이 지나면서 커팅 라인과
이음새에 먼지와 오염이 쌓여 경계가
눈에 띄었습니다.
PPF는 소모성 보호필름이기 때문에
황변이나 표면 변화, 보호 기능 저하가
확인된다면 적절한 시기에 제거 또는
재시공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내용






기존 PPF를 전체 제거한 뒤
순정 도장 상태를 확인하고
택랩 투명 PPF로 새롭게 시공했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처럼 엣지에서 바로
커팅하는 겉따기 방식이 아닌,
가능한 부분은 필름을 패널 안쪽까지 넣어
속따기 방식으로 마감했습니다.
범퍼와 굴곡이 복잡한 부위 역시
불필요하게 필름을 여러 장으로
나누지 않고, 가능한 범위에서
한 장 시공과 안쪽 마감을 적용해
외부로 드러나는 커팅 라인을 최소화했습니다.
시공 후











노후된 PPF를 모두 교체하면서
도장 보호 기능을 다시 확보하고,
기존에 눈에 띄던 엣지 커팅 라인과
이음새 노출도 함께 개선했습니다.
투명 PPF는 어떤 필름을 사용하는지도
중요하지만, 필름을 어디에서 자르고
어떻게 마감하는지에 따라 시간이
지난 뒤의 상태에서도 차이가 나타납니다.
PPF 재시공은 단순히 새 필름으로
교체하는 작업이 아니라 기존 시공
상태까지 확인하고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시공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부탁드려요!
https://blog.naver.com/cardress/223993453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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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010.7574.3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