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랩핑
[현대 벨로스터N]택랩 레인보우버텍스 (RD11-HD)
2026년 8월 27일


시공차량 | 현대 벨로스터N (주황색컬러랩핑된차량) |
|---|---|
시공내용 | 제거후 전체랩핑 |
시공필름 | 레인보우버텍스 (RD11-HD) ![]() |
시공 전
기존에 전체랩핑과 윈드쉴드 보호필름이
시공되어 있던 벨로스터 N 차량입니다.
타 업체에서 시공한 차량으로,
이번에는 지인의 소개를 통해 천안에서
인천 카드레스스킨까지 탁송으로 입고해
주셨습니다.
기존 오렌지 계열 랩핑은 일부 구간에서
들뜸이 발생하고 있었고,
오랜 시간 같은 컬러를 사용하면서
새로운 분위기로 변화를 주고 싶다는
고객님의 요청에 따라 기존 필름을
모두 제거한 뒤 새로운 컬러로 전체 재시공을
진행했습니다.
필름 제거 후에는 순정 화이트 도장면을
꼼꼼하게 확인했습니다.
일부 본드 잔여물이 남아 있었지만
전용 클리너를 사용해 도장면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정리했으며,
순정 도장 손상 없이 깨끗한 상태로
다음 작업을 준비했습니다.
시공 내용





새롭게 선택한 컬러는 레인보우버덱스는
한 가지 색으로만 보이는 컬러가 아니라
차량을 바라보는 방향과 빛의 각도에 따라
여러 색감이 자연스럽게 교차하는 것이
특징으로, 굴곡과 캐릭터 라인이 많은
벨로스터 N의 디자인을 더욱 강하게
보여주는 컬러입니다.
특히 벨로스터 N처럼 휀더와 사이드 라인의
굴곡이 많은 차량은 단순히 필름을 붙이는
것보다 부위별 텐션을 어떻게 분산하고
끝단을 어떻게 마감하는지가 중요합니다.
과도한 텐션을 사용하지 않고 각 패널의
형태에 맞춰 필름을 안정적으로 안착시켜
시간이 지나면서 발생할 수 있는 말림이나
들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시공했습니다.
사이드스커트 역시 제대로 된 안쪽 마감을
위해 탈착 후 작업했습니다.
벨로스터 N은 사이드스커트 탈착 과정에서
일부 고정클립의 재사용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카드레스스킨에서는 파손된 클립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현대 순정 고정클립을
새로 준비해 정확하게 재조립합니다.
작은 부품 하나라도 차량이 입고됐을 때와
같은 상태로 돌려놓는 것까지 시공 과정의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시공 후
기존 오렌지 컬러에서
레인보우 버텍스로 변경하면서
벨로스터 N의 분위기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빛과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컬러감이
차체 라인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며,
벨로스터 N 특유의 스포티한 이미지와도
잘 어울립니다.
기존 랩핑이 오래됐거나 들뜸이
보이기 시작했다면, 무조건 순정으로
돌아가기보다 기존 필름을 제대로
제거하고 도장 상태를 확인한 뒤
새로운 컬러로 재시공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카드레스스킨은 제거부터 시공,
마감과 재조립까지 전체 과정을
하나의 랩핑 작업으로 보고 꼼꼼하게
진행합니다.
자세한 시공내용과 더많은 시공사진은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cardress/224120173200

오시는 길:인천 서해구 가좌로71
문의:010.7574.37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