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랩핑
[벤츠 S63AMG] 택랩(TeckWrap) 화이트카멜레온(라벤더펄) 전체랩핑
2026년 8월 21일


벤츠 S63 AMG 사고 후 라벤더펄 전체랩핑 재시공
차량 : 벤츠 S63 AMG W221
시공내용 : 기존 전체랩핑 제거 / 사고수리 후 전체랩핑 재시공
사용필름 : 택랩 Gloss Lavender Pearl
기존에도 택랩 라벤더펄로 전체랩핑되어 있던
벤츠 S63 AMG가 사고 수리 후 다시 입고되었습니다.
프런트 범퍼와 리어 범퍼, 리어 휀다 등
여러 부위의 수리가 진행된 상태였고,
고객님께서는 부분적으로 색상을 맞추는 대신
기존 필름을 모두 제거하고 같은 라벤더펄 컬러로 전체를 새롭게 시공하기로 선택했습니다.
기존 필름 제거부터 시작
전체랩핑 재시공에서 중요한 것은
새 필름을 바로 덮는 것이 아니라
기존 필름을 제거한 뒤 차량 전체의 도장 상태를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기존에 시공되어 있던 택랩 필름은
점착제가 과도하게 남는 문제 없이 깔끔하게 제거되었으며,
필름 아래 순정 블랙 도장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과거 판금이나 재도장이 진행된 패널은
필름 제거 과정에서 도장 상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재시공 전에 면 상태를 세밀하게 확인합니다.
좋은 랩핑은 바탕면부터 달라야 합니다
필름을 제거한 뒤에는
도장면의 단차나 손상된 부분을 먼저 정리합니다.
표면이 고르지 않은 상태에서 그대로 랩핑하면
아무리 좋은 필름을 사용하더라도
그 흔적이 그대로 드러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한 부분의 면을 정리한 뒤
세척과 탈지 과정을 거쳐
택랩 라벤더펄이 안정적으로 밀착될 수 있는 상태를 만들어줍니다.
다시 선택한 택랩 라벤더펄
이번에도 고객님의 선택은
Gloss Lavender Pearl이었습니다.
밝은 곳에서는 깨끗한 화이트 계열로 보이면서
빛의 방향에 따라 은은한 라벤더 펄이 나타나
W221 S클래스의 큰 차체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컬러 변화를 보여줍니다.
프런트와 리어 범퍼처럼 굴곡이 많은 부분부터
휀다, 도어, 사이드미러까지 각 패널의 형태에 맞춰 시공하고
모서리와 패널 사이의 경계까지 자연스럽게 마감했습니다.
사고 이전의 모습으로 다시 완성
사고 수리가 끝났다고 해서
랩핑 차량의 복원이 모두 끝난 것은 아닙니다.
기존 컬러와 다른 도장이 노출된 수리 부위까지
전체를 다시 같은 필름으로 연결해야
비로소 사고 전의 완성된 모습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이번 S63 AMG 역시
기존 라벤더펄의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손상되었던 외관을 전체적으로 새롭게 정리해
다시 한 대의 완성된 차량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주소 : 인천 서해구 가좌로71 1층
전화번호 : 010-7574-3770
자세한 시공 후기는 블로그를 참조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cardress/224017396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