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 PPF
[렉서스LX700h] 택랩 다이아몬드 스파클 글리터 글로스 컬러PPF(CPX401)
2026년 8월 26일


시공차량 | 렉서스LX700h | 신차 |
|---|---|---|
시공내용 | 전체바디컬러PPF | |
시공필름 | 다이아몬드 스파클 글리터 글로스 컬러 PPF CPX401 ![]() |
시공전
신차 출고 후 입고된 렉서스 LX700h입니다.
대형 프리미엄 SUV답게 본넷과 범퍼를
비롯한 도장 면적이 넓어 주행 중 발생하는
스톤칩, 생활 스크래치, 오염으로부터
도장면을 보호하기 위해 전체 바디
PPF 시공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작업은 단순한 투명 PPF가 아닌,
순정 화이트 바디의 컬러까지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택랩 컬러PPF를 선택해
도장 보호와 스타일 변화를 동시에
완성하는 방향으로 진행했습니다.
시공내용
다이아몬드 스파클 특유의 미세한 입자감과
높은 광택이 더해져 조명 아래에서는
은은한 실버·샴페인 계열로,
자연광에서는 블루와 그레이가 섞인 듯한
입체적인 컬러 변화를 보여줍니다.
컬러 변화뿐 아니라 PPF 본연의 두께와
보호 성능을 갖추고 있어 도장면 보호와
컬러체인지를 한 번의 시공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컬러PPF의 장점입니다.
여기에 윈도우 몰딩과 필러, 루프랙 등은
블랙 패키지로 정리하고, 프런트 그릴과
전·후면 하단 크롬 부위에는 카본 PPF를 적용했습니다.
차량 전체의 크롬 비중을 줄이면서
블랙과 카본 디테일을 함께 배치해
LX700h의 큰 차체가 더욱 선명하고
스포티하게 보이도록 완성했습니다.
시공 후 (실내컷)
실내 조명 아래에서 바라본
다이아몬드 스파클 컬러PPF는
전체적으로 차분한 실버와 그레이 톤이
중심이 되면서,
각도에 따라 은은한 샴페인 컬러가
섞여 보입니다.
강한 반짝임보다는 조명을 따라 미세한
글리터 입자가 부드럽게 살아나기 때문에
LX700h의 큰 차체가 과하게 화려해 보이지 않고,
오히려 고급스럽고 묵직한 분위기가 강조됩니다.
여기에 블랙으로 정리한 몰딩과 루프랙,
카본 디테일이 대비를 만들어주면서
바디 컬러가 더욱 또렷하게 보이고
전체적인 외관도 한층 정돈된 느낌으로
완성됩니다.
시공 후(실외컷)
반대로 자연광 아래로 나오면 컬러의 성격이
훨씬 강하게 드러납니다.
햇빛을 받는 면에서는 다이아몬드 스파클
특유의 글리터 입자감이 선명하게 살아나고,
보는 각도와 빛의 방향에 따라 실버를 기본으로
블루와 그레이 계열의 색감이 자연스럽게 섞여 보입니다.
특히 LX700h처럼 차체의 면이 크고
굴곡이 뚜렷한 차량은 본넷, 휀다, 도어마다
빛을 받는 각도가 달라 같은 컬러PPF를
시공했어도 부위마다 서로 다른 명암과
컬러 변화를 보여줍니다.
실내에서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메탈릭 컬러로,
야외에서는 글리터와 컬러 변화가 강조되는
입체적인 모습으로 표현되면서
하나의 컬러로 두 가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이번 LX700h 시공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더많은 시공사진과 디테일, 자세한 시공내용은 블로그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cardress/224279072157


오시는길:인천 서해구 가좌로 71
문의:010.7574.03770
